선생님 진짜 대박이예요
선생님! 오늘 점사 보고간 박나리 입니다~ 들어가자마자 앉기도 전에 비린내가 난다 하셔서 처음에는 뭐지? 싶었는데 알고보니까 저희집안에 개고기 먹어왔던걸 맞추신거에요!! 대박 완전 소름돋았습니다!! 그리고 남자친구 성격을 본듯이 맞추셔서 제가 할 말이 없었습니다ㅜㅜ..같이 맞장구 쳐 주시는데 너무 속이 시원했어요~ 진짜 제 남자친구지만 말씀처럼 일기예보처럼 변덕심하거든요..암튼 다음에 또 무슨일 있으면 꼭 올것같아요!! 감사합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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